예수를 닮아가노라면 아무도 나를 업신여기지 못한다 (딛 2:11-15)

오늘 설교자는 디도서 2:11-15을 "아무도 너를 업신여기지 못하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자는 본문을 이렇게 분석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교육하면, 첫째, 신중해지고, 둘째, 의로워지며, 셋째, 경건하게 생활한다. 신중한 삶은 브레이크가 있는 생활이고, 의로운 삶은 약자에 대한 태도로 드러나며, 경건한 삶은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것이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교육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고백했다. 그 내용은 예수의 자기 헌신이다. 설교자는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질지를 생각하자고 했다. 설교자는 기도라고 했다. 일상의 기도 장소와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교육을 받아 열심히 예수를 닮아가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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