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 어울림

시편 133: 어울림

1절: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사람이 어울려 사는 것은 하늘이 내린 복이다. 사람과 사람의 어울림, 사람과 동식물과의 어울림, 그리고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의 어울림이 영원히 이어지는 것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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