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 시인이 소망하는 삶
시편 131: 시인이 소망하는 삶
1절: 주님, 이제 내가 교만한 마음을 버렸습니다. 오만한 길에서 돌아섰습니다. 너무 큰 것을 가지려고 나서지 않으며, 분에 넘치는 놀라운 일을 이루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시인은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싶다. 시인은 하나님께 희망을 둘 때, 그분을 의지할 때, 평안할 수 있음을 알았다. 시인이 깨달음에 이른 원인이 무엇일까? 시인의 삶의 거친 경험들일까? 방금 젖 뗀 아이는 다음 번을 걱정하지 않는다. 젖 뗀 아이는 그저 엄마 품에서 평온할 뿐이다. 시인은 그의 남은 삶이 젖 뗀 아이처럼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