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장: 예언자와 하나님의 시선도 예수에게로 집중시킨 편집자
마태복음 3장: 예언자와 하나님의 시선도 예수에게로 집중시킨 편집자
3 이 사람을 두고 예언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 때에 하늘이 열렸다. 그는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오는 것을 보셨다.
마태복음 편집자는 예언자 계열의 마지막으로 불리는 세례요한도 예수께로 집중시킨다. 마침내 편집자는 하나님까지도 예수께로 집중시킨다(수세 장면). 그가 2장에서 전개된 지역적으로는 유대와 이방 나라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과 이방인, 마침내 종교적으로 예언자와 유대교 최정점의 하나님의 시선까지 예수에게로 모은다. 예수는 하늘과 땅, 신과 인간의 조명을 받았다. 이제 그분의 사역을 위한 정지작업이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