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 배고픈 하나님
I am God Most High! The only sacrifice I want is for you to be thankful and to keep your word (psalm 50:14)
어느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찾아 왔다. 부자가 율법을 잘 지키기가 쉽지 않은데, 그는 다른 부자와 달랐다. 그는 자신의 재산(돈과 율법 준수)으로 ‘영생’을 살 수 있는가를 deal 했다. 그는 돈과 형식적 율법 준수로 영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청년에게 참으로 하나님이 돈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하는가를 물었다. 예수님은 그렇다면 네가 생각하는 대로 전 재산으로 ‘영생’을 사라고 제시했다. 부자 청년은 근심하며 자신의 deal을 거두어 들였다. 우리가 돈에 매어 사니까 하나님도 돈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예수는 부자 청년에게 ‘순전한 마음’을 갖고서 하나님과 deal을 하라고 조언했다.
시편 50편의 시인도 예수님과 동일하게 제안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제사 횟수(부자 청년의 경우: 형식적 율법 준수)보다 ‘마음을 담은 제사’를 바라신다. 지금까지 셀 수 없이 많은 고기와 그 피를 받은 하나님이 정작 허기졌다. 감사의 마음이 빠졌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 이것이 하나님께 최고의 헌물이다. 배고픈 하나님을 만들지 말자.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