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 시인과 나의 공감각

시편 138: 시인과 나의 공감각

3절: 내가 부르짖었을 때에, 주님께서는 나에게 응답해 주셨고, 나에게 힘을 한껏 북돋우어 주셨습니다.

시인처럼 주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체념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저의 생명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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